약속의 땅으로 돌아온 발렌타인

발렌타인의 신앙은 더 깊어졌습니다. 이제 그는 매일 유대교 회당에 나갑니다. 12년 전 구 소련연방에서 이스라엘로 이주해 옴으로써 발렌타인 부부의 오랜 소망이 이루어졌습니다. [더보기]

아이들에게 더 많을 것을 주고 싶어요

제 자신에게 신경 쓸 겨를이 있나요. 아이들을 위해 할 수 있는 걸 다 해야죠. 저는 엄마니까요. 그런데 해줄 수 있는 게 거의 [더보기]

시르의 이야기 – 하나님이 제 기도를 들어 주셨어요

성심을 다해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어요, 그랬더니 ‘이스라엘 수호자’를 통해 응답을 주셨답니다 이스라엘에 사는 시르 부부와 어린 세 자녀는 낡고 좁은 아파트에 살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