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의 새로운 시작

이스라엘로 돌아올 때 세리는 행복한 꿈을 꾸는 소녀였습니다. 비참한 현실은 그녀에게서 꿈을 앗아갔지만 이제 다시 꿈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세리는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나 [더보기]

페미낫이 받은 소중한 선물

페미낫은 친척집을 전전하며 살아갑니다. 1주일마다 집을 옮겨 다니죠. 안전하게 살 가정이 필요하지만 페미낫이 필요로 하는 것을 채워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페미낫’이라는 이름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