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층으로 전락한 의사 부부

하나님이 저희를 지켜 주셨던 것처럼 이제 하나님을 믿는 이들이 저희를 위해 온정을 베풀어 주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리나와 니콜라이 부부는 홀로코스트 [더보기]

지금도 배고픔에 시달리는 마라

마라는2차 대전 당시 살아남은 유대인 생존자입니다. 그러나 정부가 주는 연금으로는 기본적인 생활도 하기 어렵습니다.   98세의 노인 마라는 식료품점에 갈 때마다 손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