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CJ는 드디어 2016년 5월 달에 예루살렘에 복지를 위한 콜센터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IFCJ가 지난 몇 달간 이스라엘에서 성공적인 준비를 한 결과이며, 이러한 복지지원을 위한 콜센터 서비스는 이스라엘에서 IFCJ가 최초입니다.

IFCJ 콜센터는 사회 복지와 관련하여 열악한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이스라엘 전국의 시민들로부터 전화로 요청사항을 접수 받고 그들에게 해결책을 제공합니다. 전화를 건 사람들은 음식, 의류, 의료 지원, 취업, 가구, 주거, 법적 지원, 기타 등과 관련하여 도와달라고 합니다.

콜센터는 170개의 이스라엘 비영리기관 기타 비정부 기관들과 파트너로 협력하여 운영되고 있습니다. 콜센터에 전화를 거는 사람들의 약 75%는 IFCJ 콜센터의 상담원이 추천하는 NGO 정보를 제공받아 활용을 합니다.

그러나 긴급히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들에게는 IFCJ 소속 사회복지사가 바로 연락하여, 문제를 파악한 뒤 가장 잘 도와 줄 수 있는 기관을 연결시켜 줍니다. 대부분의 경우 연결되는 기관의 자원봉사자들이 긴급 도움이 필요한 사람의 집에 방문하여 필요사항을 살펴봅니다. 자원봉사자들은 직접 도움을 주거나 다른 NGO에 연결시켜 주어서 어려운 처지의 시민들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합니다.

지난 콜센터 준비 기간 동안 1만 통의 요청 전화를 받았습니다. 현재 목표는 프로그램이 더욱 알려져 매월 1만 통의 전화를 받는 것입니다. 현재 20명의 상담원이 이 전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