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CJ 조지 마모 부총재(침례교 목사)는 “김대중 전대통령님이 펼친 남북화해 활동은 IFCJ가 추구하는 기독교인과 유대인간의 화해 운동과 맥을 같이 한다”고 말했고, 이희호 여사는 “IFCJ가 남북간의 화해를 위해서도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국민일보, 2012.6.20>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617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