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CJ 총재 예키옐 엑스틴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국민일보를 방문해 기독교인과 유대인 간 상호 협력을 주문하며, 한국 IFCJ가 아시아에서 기독교인과 유대인 상호간의 교류를 위한 허브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국민일보, 2015.5.14>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075862&code=23111111&cp=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