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한식당에서는 ‘한반도와 이스라엘 평화를 위한 기도회’가 개최됐다. 이날 기도회에는 박춘화 감독, 김선도 감독을 비롯해 랍비 예키엘 엑스틴(IFCJ 설립자 및 총재)등 이스라엘 인사들이 참여했다. <기독교타임즈, 201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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