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어떤 새로운 것도 즐겁게 받아들이는 아나톨리는 생전 처음 보는 테블릿 PC를 받고, 익히는 데 시간이 걸리겠지만 곧 기기와 함께 심심하지 않은 시간을 보내겠다고 말했다.

아나톨리는 Ma’alot-Tarshisha 시립합창단 단원으로 활동했었습니다. 하지만 암을 치료하는 화학요법을 받게 되면서, 더 이상 그가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지 못하게 되었죠. 한 달에 한 번은 일주일 내내 병원에서 집중적인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고통스럽고, 지속적인 치료는 사람의 몸과 마음을 더욱 지치게 하는 법이죠. 이를 안 노인치료과 책임자는 IFCJ에게 도움을 청해 장기적인 치료가 끝날 때까지 관심을 딴데 돌리며 뭔가 새로운 것에 집중할 수 있는 것을 찾다 최신 테블릿 PC를 선물했습니다.

생소했지만 그의 음악에 대한 열정이 앞으로 이 기기를 잘 다루어 무언가 시간을 의미있게 보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믿었습니다. 감사의 표시로 그를 찾아온 봉사자들에게 답가를 불렀고, 봉사자들은 그를 만나고 삶을 좀 더 긍정적으로 바뀌는 일에 동참할 수 있다는 게 행운이라고 말했습니다. 여러 가지 힘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아나톨리는 모든 것에 감사하는 긍정적인 이웃이자 IFCJ에게 전심으로 감사하는 따스한 마음을 가진 사람임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