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빛의 축제 캠페인에 참가한 한 가족이 혼자 사는 노인을 방문해 촛불을 키고 다 함께 노래를 부르며 외로운 이들의 마음에 따스한 온기를 불어넣어줬다.

지난달 ‘소외된 노인들에게 빛을 선물하세요’ 캠페인 공고를 통해 찾아온 봉사자들과 함께 IFCJ는 지역사회에서 홀로 지내는 노인들을 방문해 그들과 함께 빛의 축제인 하누카를 함께 기념했습니다. 메노라 촛대에 불을 밝히고, 흥겨운 노래를 함께 불렀죠.

참가한 봉사자들 중에는 성인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어린이들도 있어 더욱더 가족적인 분위기 속에서 캠페인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또한 이스라엘 곳곳에 마련된 노인복지센터에서 하누카 파티를 열어 주민들과도 소통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