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25일,  IFCJ 총재 랍비 예키엘 엑스타인과 이영훈 목사님이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만남을 가졌습니다.

랍비 엑스타인 총재는 현재 한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홀로코스트 생존자 지원 캠페인에 대해서 대한민국과 국내 교계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하였습니다.

이영훈 목사님은 홀로코스트 생존자 이 전 세계적인 관심이 필요한 사업인 만큼 국내 교계를 넘어서서 전세계 기독교계가 함께 도와야 한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앞으로 IFCJ와 여의도 복음교회 그리고 국내외 기독교계가 홀로코스트 생존자 지원 사업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함께 기도 한다면 그 분들의 삶이 반드시 변화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