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기억으로..

우리는 지금 매우 슬프고 애통한 소식을 전합니다. IFCJ 설립자 이자 총재인 랍비 예키엘 엑스타인(Rabbi Yechiel Eckstein)이 예루살렘 자택에서 향년 67세로 사망하였습니다.

IFCJ가족 모두는 현재 깊은 슬픔과 충격에 빠져있습니다. 살아생전 랍비 엑스타인의 인생을 돌보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동시에 그의 가족을 위해 기도 요청 드립니다.

우리 모두는 지금 헤아릴 수 없는 깊은 슬픔에 빠져 있고 가장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IFCJ의 친애하는 친구들이자 후원자, 파트너 여러분, 여러분의 기도로 우리를 보듬어 주시고 안아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