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페이스북에서 담담히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요셉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식을 기념해 IFCJ 직원인 루비와 아리엘은 페이스북에 의미있는 영상을 라이브로 소개했습니다.
요셉은 강제 수용소를 다섯 번이나 드나들었지만, 끝까지 버텨냈습니다. 자신을 제외한 모든 가족은 몰살당했고, 이를 힘없이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전쟁 후 자유를 얻은 요셉은 수많은 나치들을 색출하여 심판을 받게 했습니다.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약속을 했으면, 결코 두 번 다시 같은 죄를 범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최대한 모든 사람들이 화합하며 잘 지내야 합니다. 서로를 할퀴면서 통합될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데 힘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