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에켈 급식소에서 어른들에게 점심 식사를 나눠주고 있는 디에고 신부

많은 여행자들이 방문하여 체험하는 곳이 이스라엘의 성지순례입니다.

IFCJ는 이러한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유대인 지원사업을 자연스럽게 알리기 위해 현지 여행사와 협력해 패키지 일정에 IFCJ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동시에 의미있는 봉사활동도 할 수 있는 내용을 묶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IFCJ와 연계한 프로그램 참석자들은 무료 급식소를 방문해 직접 노인들과 소외된 이웃에게 음식을 나눠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한 마누엘 디에고 신부도 예루살렘에서 운영하고 있는 야드라카시쉬와 에켈 무료 급식소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