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페이스북 홍보클립

설립자인 故 예키엘 엑스타인의 딸이자 대표인 야엘 엑스타인은 최근 SNS와 원거리 화상 회의를 통해 IFCJ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그동안의 성과와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3만5천 명이 넘는 청취자들은 지난 2월 별세한 예키엘 엑스타인 전 총재가 20여 년간 헌신한 IFCJ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러분 덕분에 그동안 많은 것을 이루었지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우리의 비전을 다음 세대에게 잘 전달하여 이어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IFCJ를 믿고, 도움을 받고 있는 모든 사람이 계속해서 필요한 양식과 의복, 보금자리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쏟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세대가 이스라엘을 기억하며, 유대인과 기독교간에 형성된 유대감이 깊어지는 데 동참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