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과 유대인 사이에 다리를 놓다

“너에게 복을 주는 사람에게 내가 복을 주고.” (창세기 12:3)

한국IFCJ는 구호와 교육을 통하여 기독교인과 유대인 그리고 한국(탈북 디아스포라 포함)과
이스라엘간의 평화와 교류의 다리를 동아시아 지역에 놓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한국과 이스라엘은 여러면에서 동질성이 있습니다.
탈북자가 갖고 있는 아픔과 한은 2천년 동안 유랑했던 유대인들의 아픔과 동일하고,
한국이 겪고 있는 북한과의 적대적인 상황은
이스라엘이 주변의 적대국가로 인해 겪고 있는 정치적인 불안함과 동일합니다.

MISSION

(1) 기독교인과 유대교인이 서로 좋은 관계를 맺어 잘 이해하고 지원하며,
(2) 성서적인 관심사를 함께 공유하면서 협력을 강화하고,
(3) 기독교인이 열린 마음으로 빈곤과 정치적인 위기로 인해 고통 받는
유대인과 이스라엘인을 도와줘서 굶주린 내 백성을 도우라는 말씀을
사랑으로 실천합니다.

VISION

지난 2천년 동안 지속된 기독교인과 유대인 간의 갈등을 대화와 이해,
존중과 우정으로 바꾸므로 공통의 관심사에 대해 적극 협력합니다.
이를 통해 기독교인과 유대인 간의 열린 대화와 교육으로 사회를
보다 도덕적으로 만들기 위해 협력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살아가는
서로의신앙을 이해하도록 이끌겠습니다.

한국 IFC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