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CJ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우즈베키스탄 등 구소련 연방을 비롯해 에티오피아, 인도, 남미, 중동, 유럽 등 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는 가장 불우한 유대인 디아스포라를 그들의 조상 아브라함의 땅, 이스라엘로 귀환시키기 위해 항공기를 띄우고 이들이 잘 정착하도록 지원합니다. 이스라엘 귀환(알리야, Aliya)과 정착(클리타, Klita)의 지원을 받는 유대인들을 올림(Olim)이라고 합니다. 이들 중에는 잔유대주의로 인한 정신적, 신체적 폭력을 견디지 못해 평생 일군 재산을 포기하고 고향을 떠난 이들도 있습니다.

올림을 돕는 IFCJ 구호 프로그램 sub02_img03_01

  • 극심한 반유대주의로 인해 빈곤과 박해로 고통받는 25개국 이상 수백 개 지역의 유대인 대상이며
  • 특히, 가장 피해가 심한 우크라이나, 러시아, 몰도바, 불가리아, 프랑스, 브라질, 베네수엘라, 아랍 국가 등 이 주요 대상 지역입니다.sub03_img08

1990년대 무료 항공기 지원으로 시작된 이 사업은 옷 가방 하나만 들고, 이스라엘
sub03_img02땅으로 돌아온 이들이 언어도 문화도 낯선 조상의 땅에서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정착을 돕는 사업으로 확장되었습니다.

당장 먹을 것과 입을 옷, 살 집과 의료지원이 필요하며,  장기적으로는 직업훈련과 일자리,
히브리어 교육, 자녀들의 학교 문제를 해결해 주어야 합니다.
본 사업은 유대인 디아스포라가 고통의 땅에서 탈출해, 이스라엘 땅에 잘 적응하고
능력 있는 시민으로 자리 잡기 까지 장기적인 지원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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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뭇 민족을 손짓하여 부르고, 뭇 백성에게 신호를 보낼 터이니, 그들이 네 아들을 안고 오며, 네 딸을 업고 올 것이다.” (이사야 49:22)

“여러분의 후원금이 고통 속의 이스라엘을 구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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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사랑을 실천하는 후원자들의 손길로, 빈곤과 박해 속에서 미래를 꿈꿀 수 없었던 수십 만 명의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땅에 돌아와
안전하고 자유로운 새 삶 얻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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