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나치가 저지른 대대적인 탄압으로 600만 명의 유대인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대학살에서 살아남은 수십만 명의 생존자들은 전 세계에 흩어져 살고 있으며, 많은 이들이 처참한 빈곤 속에서 생활합니다.
젊은 시절 끔찍한 폭력과 탄압을 감내하고 살아남았지만, 노년에 접어든 지금 이들은 굶주림과 추위, 온갖 질병을 견디며 쓸쓸히
고통의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IFCJ는 이들이 생존의 위협에서 벗어나, 인간으로서의 품위를 지키며 여생을 보내도록 돕고 있습니다.

 

홀로코스트 생존자를 돕는 IFCJ 구호 프로그램  sub03_img13

 

 

  • 이스라엘 전역 50개 도시의 홀로코스트 생존자
    65천명과 구소련 거주 노인 16만 명 이 대상입니다.
  • 이들 대다수 기초생활보조금만으로 겨우 연명 하는 상황입니다.
  • 빈곤과 건강악화로 이스라엘에서만 매일 40명이 사망합니다.
  • 25%는 치료나 의약품 등 의료 서비스도 제대로 받지 못합니다.
  • 39%는 경제적 상황이 너무 열악해 인간으로서 존엄성을 지키지 못하며 살아갑니다.
  • 난방기기 하나 없이 겨울을 나는 생존자가 27%나 됩니다.
  • 40%는 고립된 생활 때문에 외롭다고 말합니다.

내가 늙더라도 나를 내치지 마시고, 내가 쇠약하더라도 나를 버리지 마십시오(시편 71:9)

 

IFCJ는 이스라엘과 구소련 지역 전역에서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구호가 필요한 수백 개 지역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식사와 난방용품, 기초 의약품을 지원하는 한편 가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병원에가는 교통편도 제공합니다.
고립된 채 쓸쓸하게 살아가는 노인들을 찾아가 함께 식사하고 대화를 나눔으로써 외로움을 덜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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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전 수많은 유대인이 끔찍한 고통을 당하는 동안 세상은 남의 일인 양 지켜보기만 했습니다.
우리가 사는 오늘의 세상에서는 그런 외면이 다시 일어나서는 안 됩니다.
그때 잡아주지 못했던 그들의 외로운 손을 지금 따뜻하게 잡아주세요.

“아무런 지원도 받지 못한 채 병든 몸으로 외롭게 늙어가는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이 당신의 도움으로 품위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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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소중한 후원금은 다음과 같이 쓰입니다.

노인들을 위한 식량 구매 카드, 난방비 지불을 위한 현금, 의료서비스 지원비, 무료급식소 운영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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