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 받는 이들의 절망을 희망으로 

“너희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위로하여라, 내 백성을 위로하여라. 예루살렘 백성에게 친절하게 말하여라.” (이사야 40:1~2)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 이스라엘에 가난하고 굶주린 형제가 넘쳐난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이스라엘 인구 약 800만 명 중 170만 명이 빈곤층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어린이 4명 중 1명과 노인의 20%가 빈곤으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노인 중 홀로코스트에서 겨우 목숨을 건진 생존자 수만 명이 극심한 빈곤으로 또 한 번 생명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IFCJ는 ‘이스라엘의 수호자’ 프로그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스라엘 형제들을 위해 다음과 같은 구호사업을 펼칩니다.

음식 나누기 : 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거동이 불편한 이들에게 식사를 배달하는 한편 필요한 이들에게 도시락을 나누어 줍니다.

의료 지원 : 적절한 약 처방, 의사의 가정방문 진료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가 이루어지도록 지원합니다.

노인 구호 : 거동이 불편하고 영양실조에 걸린 불우 노인들에게 음식과 의약품을 제공하고 겨울철 난방비를 지원합니다.
또한 평생 한번도 영화관람이나 레저 스포츠와 같은 문화체험의 경험이 없는 노인들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인간으로서 존엄성을 지킬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어린이 구호 : 학교에 다니는 불우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점심과 학용품을 제공하고, 탁아소와 재가 아동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또한 일정 금액 내에서 어린이들이 자신이 원하는 음식과 의류를 어디서든 구매할 수 있도록 상품권을 지원하여, 어린이가 가난으로 위축되지 않고 자존심을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긴급구호: 24시간 IFCJ 콜센터를 운영하여 긴급한 어려움에 처한 이스라엘인들이 위기를 이겨낼 수 있게 거주지와 의류, 음식 등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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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수호자가 되어 지금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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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오셔서 시온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이제는 시온을 불쌍히 여겨 주실 때입니다.” (시편 1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