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CJ 본부 소개

IFCJ는 기독교인과 유대인의 교류를 통하여 화합을 이루고자
1983년 랍비 예키엘 엑스틴이 미국에 설립한 단체 입니다.
절망 가운데 있는 유대인과 이스라엘인을 위해 구호와 기도로 지원하고 있으며,
유대교에 근거한 기독교를 깨달음으로 신앙의 성장을 도모하는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수십 년 동안 많은 기독교인과 유대인 지도자들이 서로 간의 관계를 새롭게 이해하게 되어
이전에 상상하지 못한 큰 이해와 협력이라는 튼튼한 다리를 건설하였습니다.

IFCJ는 수백만 명의 유대인이 빈곤과 반유대주의에서 벗어나
성경에 기록된 거룩한 땅으로 귀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고,
빈곤선 이하에서 생활하는 수백만 명의 유대인 디아스포라와 이스라엘인에게
이 생명구호 사업을 펼쳤습니다.
이를 위해 이스라엘, 캐나다, 브라질, 한국에 지부가 설립되어 있고,
이스라엘(Ha’Keren L’Yedidut)에서는 가장 큰 민간 자선 단체로 성장하였습니다.
25개국 이상에서 400개 이상의 구호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전세계 200만 명의 헌신적인 협력자와 60만 개의 개인과 기관이
구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IFCJ 설립자

IFCJ의 설립자이자 총재인 랍비 예키엘 엑스틴(Yechiel Eckstein)은 미국계 이스라엘인으로 정통 유대교 랍비입니다.
랍비 엑스틴은 기독교인과 유대인의 상호 이해의 다리를 놓고 신앙의 자유와 평화를 위하여 헌신합니다. 그는 뉴욕 예쉬바 대학에서 정통 랍비학을 전공했고, 예쉬바 대학과 콜롬비아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수여 받았습니다.
또한 그는 교수로써 콜롬비아 대학교, 시카고 신학교, 노던 침례신학교에서 강의를 했습니다.
더 나아가, 그는 지난 이스라엘 대통령 선거 시   후보 중 한 명으로 추대되었고,
현재는 이스라엘의 친선대사인 세계적인 지도자입니다.

랍비 예키엘 엑스틴
IFCJ 설립자 및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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