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난민 가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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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라에서 탈출한 
기독교 난민 가정 지원 캠페인


믿음을
지키기 위한
탈출

종교박해로 고향을 떠날 수 밖에 없었던
기독교 난민 가정들의 어려운 삶에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세요.

내 나라에서 탈출한 
기독교 난민 가정 후원 캠페인

믿음을 

지키기 위한 탈출

박해로 고향을 떠날 수 밖에 없었던 기독교 난민 가정들의 어려운 삶에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세요.

최근 수백 명의 기독교인이 살해당했고, 그중에는 어린이, 여성, 가족 전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수천 년 동안 시리아에 뿌리내려 살아온 토착 공동체이며, 2011년 이후 80%가 고국을 떠났습니다. 남은 이들은 극심한 빈곤과 박해 속에 놓여 있습니다.

또한 시리아에서 계속되고 있는 가슴 아픈 전쟁 상태 가운데, 특히 기독교인들과 드루즈 공동체가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더펠로우십은 수웨이다 국립병원으로부터 긴급 구조 요청을 받았습니다. 건물은 파손되고, 정전이 이어지며 의료 서비스는 사실상 마비된 상황입니다.

한 병원 의사는 절박하게 호소했습니다.
“지금 이곳에서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 환자들은 전쟁터에 태어난 죄밖에 없습니다.
전 세계 양심에 호소합니다. 이 병원이 집단 무덤이 되기 전에 도와주십시오.”

도움의 손길을 찾기 힘든 절박한 외침에 더펠로우십은 유일한 지원기관으로 즉시 긴급 구호자금을 마련하여 중요한 의약품, 수액, 항생제, 진통제, 비상 발전기, 그리고 숨진 이들의 존엄을 지키기 위한 휴대용 시신보존장비를 IDF군대를 통해 공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참혹한 상태의 스웨이다 병원의 정상화를 위한 지속적인 도움이 필요합니다.

폭력이 격화되는 가운데 수백 명의 기독교인이 살해당했고,
그중에는 어린이, 여성, 가족 전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수천 년 동안 시리아에 뿌리내려 살아온 토착 공동체이며,
2011년 이후 
80% 가 고국을 떠났습니다.
남은 이들은 극심한 빈곤과 박해 속에 놓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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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시리아에서 계속되고 있는 가슴 아픈 전쟁 상태 가운데, 

특히 기독교인들과 드루즈 공동체가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더펠로우십은 수웨이다 국립병원으로부터 긴급 구조 요청을 받았습니다.
건물은 파손되고, 정전이 이어지며 의료 서비스는 사실상 마비된 상황입니다.

한 병원 의사는 절박하게 호소했습니다.
“지금 이곳에서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 환자들은 전쟁터에 태어난 죄밖에 없습니다.
전 세계 양심에 호소합니다. 이 병원이 집단 무덤이 되기 전에 도와주십시오.”

도움의 손길을 찾기 힘든 절박한 외침에 더펠로우십은 유일한 지원기관으로 즉시 긴급 구호자금을 마련하여 
중요한 의약품, 수액, 항생제, 진통제, 비상 발전기, 그리고 숨진 이들의 존엄을 지키기 위한 
휴대용 시신보존장비를 IDF군대를 통해 공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참혹한 상태의 스웨이다 병원의 정상화를 위한 지속적인 도움이 필요합니다.

#1 그날 새벽, 우리는 움직였습니다.


이스라엘과 시리아 국경 인근의 어둠이 짙게 깔린 새벽, 식량과 의약품 1,500박스를 실은 트럭들이 빛도, 소리도 최소화한 채 조용히 배치되었습니다.

시리아에서 일어난 박해와 잔혹한 폭력 속에서 그 누구도 쉽게 들어갈 수 없던 위험 지역으로 향하기 위한 긴급 구호 작전이었습니다. 언제든 공격이 재발할 수 있는 지역이었기에 더펠로우십은 이스라엘군대(IDF)의 보호 아래 움직였습니다.

박스 하나하나가 조용히 트럭에 옮겨지고, 군인 한 명 한 명의 손길이 신속하게 이어지고, 국경 너머 사람들을 위한 기도가 숨죽이며 올려졌습니다.
모든 움직임은 빛도, 소리도 최소화한 채 진행됐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단순한 구호였지만, 현장에서는 위험을 감수한 생명의 통로였습니다.

#2 시리아 북부 기독교 공동체에 닥친 비극


이스라엘 국경 바로 너머, 아무도 들어가지 못하는 위험한 지역으로 들어간 이 구호는 소수민족으로 끔찍한 고통을 겪고 있는 시리아의 기독교인들과 드루즈인들에게 전달된 생명의 손길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은 테러 조직의 집단학살을 막기 위해 시리아 땅 깊숙이 들어가, 심각한 박해와 고통 속에 있는 기독교인들과 드루즈 공동체를 찾아가 구호품을 전달한 유일한 나라였고, 적대국에서 진행된 이 위험한 구호 활동은 더펠로우십 사업본부가 주도했습니다. 더펠로우십은 소수민족의 아픔과 신앙을 지키기 위한 박해의 고통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리아에서는 계속되고 있는 가슴 아픈 전쟁 상태 가운데, 기독교인들과 드루즈 공동체가 학살의 대상이 되어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이곳에서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 환자들은 전쟁터에 태어난 죄밖에 없습니다. 전 세계 양심에 호소합니다. 이 병원이 집단 무덤이 되기 전에 도와주십시오.”

더펠로우십은 수웨이다 국립병원으로부터 긴급 구조 요청을 받고, 유일한 지원기관으로 즉시 긴급 구호자금과 식량, 의료키트, 수액, 진통제, 그리고 숨진 이들의 존엄을 지키기 위한 휴대용 시신보존장비를 이스라엘군대를 통해 공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끔찍한 폭력과 학살의 피해자가 된 시리아의 크리스찬 형제자매들을 찾아가 위험을 무릅쓰고 직접 도울 수 있었음에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우리 역사의 비극적이고 고통스런 이 시기에 박해받는 소수 공동체와 연대하며 자랑스럽게 나서는 더펠로우십 전세계 후원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더펠로우십의 긴급대응 부문 책임자 사프완 마리치

#3 누군가는 그들을 잊었지만, 우리는 잊지 않았습니다.


국경 너머, 지금 이 순간에도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박해받고 있는 공동체가 존재합니다. 이라크에서 심각한 박해를 받고 요르단으로 피신한 수많은 기독교 난민 가정들 역시 여전히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한 채 고통 속에 지내고 있습니다.

더펠로우십은 2018년부터 요르단과 시라크의 기독교 난민들과 함께 하며 자립을 돕고 있습니다. 고통받는 이웃을 향해 가장 먼저 손을 내미는 일, 이것이 더펠로우십의 사명이며 믿음을 지키는 형제자매를 향한 우리의 부르심입니다. 우리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더펠로우십은 그들의 생명을 지키고, 믿음을 지키는 일에 계속해서 가장 먼저 응답할 것입니다.

* 안전과 보안상의 이유로 사진에 일부 블러 처리가 되었습니다.

"신앙을 지킨다는 이유만으로… 그들은 오늘도 생명의 위협 속에 살아갑니다."

시리아에서는 내전 속 기독교인이 끊임없이 표적이 되고 있으며, 이라크에서는 IS(이슬람 급진 무장 단체)의 잔존 세력 여전히 교회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이 땅에서 기독교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때로 죽음을 각오해야 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믿음을 지키며 오늘도 버텨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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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을 지킨다는 이유만으로… 
그들은 오늘도 생명의 위협 속에 
살아갑니다."

시리아에서는 내전 속 기독교인이 끊임없이 표적이 되고 있으며,
이라크에서는 IS(이슬람 급진 무장 단체)의 잔존 세력 여전히 교회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이 땅에서 기독교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때로 죽음을 각오해야 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믿음을 지키며 오늘도 버텨내고 있습니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내 나라에서 떠나야만 했습니다

요르단에서는 8천여 명의 이라크 기독교 난민이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난민 지위를 얻지 못해 생존의 문제를 겪고 있으며 특히, 어린이들은 교육의 기회가 심각하게 부족한 상황입니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내 나라에서 떠나야만 했습니다


요르단에서는 8천여 명의 이라크 기독교 난민이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난민 지위를 얻지 못해 생존의 문제를 겪고 있으며
특히, 어린이들은 교육의 기회가 심각하게 부족한 상황입니다.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박해 받은 위삼 가족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평범한 중산층으로 살던 위삼은 그리 특별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기독교인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그는 극단주의자들의 표적이 되었습니다. 그들은 위삼을 끌고 가 깊은 구덩이에 던져 넣었고 눈이 가려진 채, 수갑에 묶인 채, 사흘 동안 버려져 죽음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미군 병사들의 발견으로 그는 극적으로 살아났으나 박해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납치와 폭행, 어린 딸의 죽음, 고향을 떠난 피난. 믿음을 지키기 위해 그는 모든 것을 잃어야 했습니다.

“작은 소망이 있다면, 아이들의 배고픔만이라도 채워주고 싶습니다.”


믿음을 지킨 마리암

이라크 모술 인근의 한 기독교 마을에 살던 마리암의 가족은 평범하고 안정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IS의 습격으로 상황은 급변했습니다. 그들은 우리 가족에게 개종, 도망, 혹은 죽음 중에 선택하라고 하였습니다. 결국 아버지는 “모든 것을 잃더라도 예수님에 대한 믿음은 지키겠다”고 결단했습니다. 가족은 옷만 챙겨 차를 타고 도망쳤고, 다음 날 마을이 파괴됐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기독교인으로 사는 걸 포기하면 모든 것을 그대로 누릴 수 있는 걸 알지만, 예수님에 대한 사랑을 잃는 건 더 끔찍한 일이에요. 우리에게서 이 사랑을 빼앗아갈 수 없어요."“저는 납치당해서 땅 속에 3일 동안 묻혀 있었어요.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나자마자 가족들과 함께 도망쳤어요. 기독교인으로 살아가기 위해선 더 이상 내 나라에서 머물 수 없었어요.”


온 몸이 불에 탄 유시프

이라크 바그다드의 기독교 마을에 살았던 유시프의 가족은 작은 식당을 운영했는데, 무슬림들의 협박으로 문을 닫아야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세명의 남자가 다가오더니 유시프의 몸에 기름을 붓고 불을 붙였습니다. 병원으로 옮겨진 유시프가 살아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병원까지 찾아 온 사람들을 본 유시프의 부모님은 위험하지만 떠나기로 했습니다. 심각한 화상을 입은 유시프는 감염믈 막는 여러 번의 수술을 받기 위한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들은 저에게 기독교인이기 때문에 깨끗한 기름으로 불태워질 자격이 없다고 말했어요. 목부터 허리까지 상처로 뒤덮여 너무 고통스러워요. 박해가 없는 곳에서 살고 싶어요.”

더펠로우십은 2019년부터 "Rescue for the persecuted (박해로부터의 구호)" 사업을 통해 고향을 떠나 요르단을 포함한 주변 국가로 피신해 온 기독교 난민들을 돕고 있습니다.

현지 교회, 의료 기관 슈퍼마켓과 협력하여 이들에게 필요한 치료와 의약품, 그리고 음식들을 지원합니다.

총 6,840가족이 더펠로우십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이겨내고 있습니다 
*식량 지원 5,040가족/ 의료 지원 1,800가족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박해 받은 위삼 가족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평범한 중산층으로 살던 위삼은 그리 특별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기독교인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그는 극단주의자들의 표적이 되었습니다. 그들은 위삼을 끌고 가 깊은 구덩이에 던져 넣었고 눈이 가려진 채, 수갑에 묶인 채, 사흘 동안 버려져 죽음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미군 병사들의 발견으로 그는 극적으로 살아났으나 박해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납치와 폭행, 어린 딸의 죽음, 고향을 떠난 피난. 믿음을 지키기 위해 그는 모든 것을 잃어야 했습니다.


“작은 소망이 있다면, 아이들의 배고픔만이라도 채워주고 싶습니다.”

종교박해로 고향을 떠날 수 밖에 없었던 난민 가정들의 힘든 삶에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세요.

이들은 임시 거주지에서 자립할 수 있는 국가로 다시 이주 하기까지 평균 5년 이상의 길고 긴 고난을 겪고 있습니다. 
일자리를 구할 수도 없어 생계가 막막하기만 한 이라크 기독교 난민 가정들에게는 최소한의 기본 생활을 이어갈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



믿음을 지킨 마리암

이라크 모술 인근의 한 기독교 마을에 살던 마리암의 가족은 평범하고 안정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IS의 습격으로 상황은 급변했습니다. 그들은 우리 가족에게 개종, 도망, 혹은 죽음 중에 선택하라고 하였습니다. 결국 아버지는 “모든 것을 잃더라도 예수님에 대한 믿음은 지키겠다”고 결단했습니다. 가족은 옷만 챙겨 차를 타고 도망쳤고, 다음 날 마을이 파괴됐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기독교인으로 사는 걸 포기하면 모든 것을 그대로 누릴 수 있는 걸 알지만, 예수님에 대한 사랑을 잃는 건 더 끔찍한 일이에요. 우리에게서 이 사랑을 빼앗아갈 수 없어요."



온 몸이 불에 탄 유시프

이라크 바그다드의 기독교 마을에 살았던 유시프의 가족은 작은 식당을 운영했는데, 무슬림들의 협박으로 문을 닫아야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세명의 남자가 다가오더니 유시프의 몸에 기름을 붓고 불을 붙였습니다. 병원으로 옮겨진 유시프가 살아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병원까지 찾아 온 사람들을 본 유시프의 부모님은 위험하지만 떠나기로 했습니다. 심각한 화상을 입은 유시프는 감염믈 막는 여러 번의 수술을 받기 위한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들은 저에게 기독교인이기 때문에 깨끗한 기름으로 불태워질 자격이 없다고 말했어요. 목부터 허리까지 상처로 뒤덮여 너무 고통스러워요. 박해가 없는 곳에서 살고 싶어요.”



더펠로우십은 2019년부터
"
Rescue for the persecuted (박해로부터의 구호)사업을 통해
고향을 떠나 요르단을 포함한 주변 국가로 피신해 온 

기독교 난민들을 돕고 있습니다.

현지 교회, 의료 기관, 슈퍼마켓과 협력하여 이들에게 필요한 치료와 의약품, 

리고 음식들을 지원합니다.

총 6,840가족이 더펠로우십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이겨내고 있습니다

식량 지원 5,040가족/ 의료 지원 1,800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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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박해로 고향을 떠날 수 밖에 없었던
난민 가정들의 힘든 삶에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세요.

이들은 임시 거주지에서 자립할 수 있는 국가로
다시 이주 하기까지 평균 5년 이상의 길고 긴 고난을 겪고 있습니다.

일자리를 구할 수도 없어 생계가 막막하기만 한 기독교 난민 가정들에게는
최소한의 기본 생활을 이어갈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