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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11월 │ 웹으로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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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체다카 레터 미리보기 | • 나눔 돌아보기 내가 생각하는 자선의 의미와 실천은? • 나눔 실천Tip 우리 가족 후원 온도계 만들기 • 나눔을 폭 넓게! 자선에 대한 시야 확장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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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체다카 하셨나요? 체다카 패밀리를 시작한지 1년이 되었습니다. 일상이 나눔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시작한 체다카가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로 자리 잡았나요? 체다카함을 보고 기쁨이 넘치거나 해야만 하는 일을 하지 못했다는 자책을 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각자의 체다카 시간을 돌아보는 연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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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 돌아보기 |
| | 내가 생각하는 자선의 의미와 실천은? |
| 2022년 우리 가정의 체다카를 돌아보며 체다카를 통해 배우고 느끼고 경험한 자선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체다카를 지속적으로 해내는 데 큰 자양분이 될 거예요! 그 시간에 도움이 될 책 한 권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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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이웃을 살리는 자선 나눔에 생명이 있다 김병삼, 김종원, 안광복, 임용택, 지성업 저 외 1명 |
| <나눔에 생명이 있다>는 기독교 자선의 의미와 이유, 구체적인 실천 방법 등을 다룹니다. 각 장에 ‘나눔과 적용’을 통해 이 생각들에 대한 해답을 구체화할 수 있으며 부록에 수록된 ‘자선에 대한 체크리스트’는 교회와 가정 개인으로 나누어져 있어 그리스도인으로서 나와 가정과 교회의 자선 실천에 대해 돌아보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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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왔다. 내 것이 아닌 것을 나눈다고 생각할 때 겸손해질 수 있다. 자선을 행할 때 이 겸손의 태도야말로 우리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자세다. 기독교적 자선을 온전히 이루기 위해서는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끊임없이 돌아보고 점검해야 한다.
”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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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같이 매 순간 우리의 삶을 돌아보고 자선의 길을 걸어갈 수 있기를, 체다카가 결코 쉽지 않지만 함께 걸어갈 수 있기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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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 실천Tip |
| | 우리 가족 후원 온도계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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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 나눔 온도는 몇 도일까? 함께 후원 온도계를 만들고 나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우리 가족의 나눔 온도가 더 높아질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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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을 폭 넓게! |
| | 자선에 대한 시야 확장하기 |
| 세계 곳곳에 도움이 필요한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매달 소개되는 다양한 사례를 접하며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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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겨울에 살아남아야 해!”
따스한 봄을 기대하기도 어려운 우크라이나의 이야기입니다. 10개월가량 지속되고 있는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유럽 전역으로 피난 간 우크라이나 난민은 770만 명에 달한다고 해요. 이는 우크라이나 인구(4,400만 명)의 17.5%입니다. 이 인구가 모두 귀국하면 전력망이 감당하지 못한다며 내년 봄까지 난민 귀국 자제를 권고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길어지면서 우리의 기억 속에 어디선가 일어나고 있는, 나와는 별개의 일이라 생각하고 있지 않은가요?
마음과 시선을 돌려 우크라이나의 삶을 돌아봐 주세요. 우크라이나 난민들의 해외 피난이 길어지는 지금, 우리가 그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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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1] 네이버 블로그 오픈! |
| | 체다카 패밀리 가 오픈되었어요! 체다카의 정의부터 실생활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팁을 공유하고, 자선과 나눔에 관한 생각을 나누는 공간이에요! 체다카 문화뿐만 아니라 자선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이 함께하는 공간에 놀러 오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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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2] 체다카 패밀리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 | | 각 가정의 체다카 이야기는 서로에게 큰 도움과 조언이 될 거예요! (체다카 패밀리의 근황, 일상 속 나눔을 실천하는 팁, 우리 집 체다카함 자랑, 체다카를 하면서 느끼는 어려운 점, 체다카를 하면서 궁금한 점들 등)
인스타그램 (@the.fellowship.kr) DM이나 📝설문조사를 통해 여러분의 소식을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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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 실천Tip 우리 가족 후원 온도계 만들기
• 나눔을 폭 넓게! 자선에 대한 시야 확장하기
체다카 패밀리를 시작한지 1년이 되었습니다.
일상이 나눔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시작한 체다카가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로 자리 잡았나요? 체다카함을 보고 기쁨이 넘치거나
해야만 하는 일을 하지 못했다는 자책을 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각자의 체다카 시간을 돌아보는 연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배우고 느끼고 경험한 자선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체다카를 지속적으로 해내는 데 큰 자양분이 될 거예요!
그 시간에 도움이 될 책 한 권을 소개합니다.
나눔에 생명이 있다
김병삼, 김종원, 안광복, 임용택, 지성업 저 외 1명
각 장에 ‘나눔과 적용’을 통해 이 생각들에 대한 해답을 구체화할 수 있으며
부록에 수록된 ‘자선에 대한 체크리스트’는 교회와 가정 개인으로 나누어져 있어
그리스도인으로서 나와 가정과 교회의 자선 실천에 대해 돌아보게 합니다.
“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내 것이 아닌 것을 나눈다고 생각할 때 겸손해질 수 있다.
자선을 행할 때 이 겸손의 태도야말로 우리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자세다.
기독교적 자선을 온전히 이루기 위해서는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끊임없이 돌아보고 점검해야 한다.
”
- 본문 중에서체다카가 결코 쉽지 않지만 함께 걸어갈 수 있기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후원 온도계를 만들고 나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우리 가족의 나눔 온도가 더 높아질 거예요!
매달 소개되는 다양한 사례를 접하며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따스한 봄을 기대하기도 어려운 우크라이나의 이야기입니다.
10개월가량 지속되고 있는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유럽 전역으로 피난 간 우크라이나 난민은 770만 명에 달한다고 해요.
이는 우크라이나 인구(4,400만 명)의 17.5%입니다.
이 인구가 모두 귀국하면 전력망이 감당하지 못한다며
내년 봄까지 난민 귀국 자제를 권고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길어지면서 우리의 기억 속에
어디선가 일어나고 있는, 나와는 별개의 일이라 생각하고 있지 않은가요?
마음과 시선을 돌려 우크라이나의 삶을 돌아봐 주세요.
우크라이나 난민들의 해외 피난이 길어지는 지금,
우리가 그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보아요.
(체다카 패밀리의 근황, 일상 속 나눔을 실천하는 팁, 우리 집 체다카함 자랑, 체다카를 하면서 느끼는 어려운 점, 체다카를 하면서 궁금한 점들 등)
인스타그램 (@the.fellowship.kr) DM이나 📝설문조사를 통해 여러분의 소식을 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