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뉴스 레터

더펠로우십 활동 기간 발행된 뉴스레터들을
모아서 보여드립니다.

20257월 뉴스레터

2025-07-17


후원자님이 전해준 위로와 희망의 순간들, 나눔의 현장에서 피어난 따뜻한 이야기들을 전합니다
더펠로우십 7월 뉴스레터
56829_2863351_1750728031713186901.jpg
후원자님이 전해준 위로와 희망의 순간들, 
나눔의 현장에서 피어난 따뜻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56829_2902755_1753289100709825188.jpg
56829_2902755_1753291051124146469.jpg

사랑하는 후원자님,
올 해 상반기도 후원자님과 동행할 수 있어 참 감사했습니다. 후원자님의 사랑은 전 세계 100만 명의 이웃에게 희망이 되어 가정과 병원, 폭탄대피소와 트라우마 센터 등에 전달되고 있습니다. 후원자님의 사랑은 분쟁과 폭격으로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하루를 살아갈 힘이 되었고, 후원자님의 기도는 무너진 현장에서 한 명이라도 끝까지 구해야 한다는 현장 스탭들에게 열정과 끈기가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이 선한 일에, 희망을 전하는 일에 함께해주세요. 후원자님 감사합니다.
Doing Good. Giving Hope.




  

56829_2902755_1753289114758533944.jpg
56829_2902755_1753290941565703782.jpg
56829_2902755_1753290975207805247.jpg
56829_2902755_1753290989265448505.jpg

지난 5월 더펠로우십은 이스라엘 방위군(IDF)과 함께, 시리아 내 박해 받는 기독교 공동체와 드루즈족에 긴급 지원을 했습니다. 전기·식수·의료 서비스가 없는 시리아-이스라엘 국경 마을에 1,500개의 식량박스를 전달했고, 특히 6월 23일에는 이란과의 전쟁 중에도 250,000달러 (한화 약 3억 5천만원) 상당의 의료 장비를 시리아에 보내 현지 응급 의료 센터 설립을 도왔습니다. 이로써 응급 의료 센터는 엑스레이, 초음파 등 주요 의료 장비와 응급 처치 키트, 그리고 하루 최대 100명을 진료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시리아 현장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돌아온 긴급구호 담당자 사프완이 후원자님들에게 보낸 생생한 편지를 나눕니다. 





56829_2902755_1753289133515611657.jpg
56829_2902755_1753291261982926241.jpg

전쟁과 테러의 한 복판에서 총성과 폭탄 소리는 사라졌지만, 그 후유증으로 여전히 전쟁과 같은 하루를 보내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폭탄 대피소에서 나와 어느덧 학교를 가고, 놀이터를 가지만, 언제 울릴지 모르는 경보음이 떠올라, 친구들과 놀다가도 한 번씩 하늘을 쳐다봅니다.  

이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전쟁 이후에도 여전히 살아갈 힘, 안전과 평화입니다. 더펠로우십은 물리적인 지원과 함께 심리적 지원을 병행하며, 전쟁 트라우마를 겪는 아이들에게 상담과 치료를 통해 여전히 보호받고 있음을 느끼며 일상을 회복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작은 손에 희망을 쥐어 줄 수 있도록, 지금 함께해주세요.
전쟁 트라우마를 겪는 아이들의 하루를 지키기 위한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후원자님을 위한 특별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56829_2902755_1753289232679309704.jpg
56829_2902755_1753291734971052388.jpg

지난 7월 19일, 더펠로우십의 소중한 후원자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축복하며 교제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가운데서도 전국 각지에서 찾아와주신 후원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만남의 장을 통해 후원자님들과 따뜻한 사랑을 나누겠습니다. 두  후원자님과 나눈 인터뷰 영상을 통해 그날의 감동을 전합니다 .



56829_2768702_174552775450436463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