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뉴스 레터

더펠로우십 활동 기간 발행된 뉴스레터들을
모아서 보여드립니다.

20254월 뉴스레터

2025-04-25
후원자님이 전해준 위로와 희망의 순간들, 나눔의 현장에서 피어난 따뜻한 이야기들을 전합니다

더펠로우십 4월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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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pal(펜팔)은 국제구호재단 더펠로우십이 후원자님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월간 뉴스레터입니다. 후원자님, 우리 펜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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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은 프리다 할머니에게 매우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엘리베이터 없이 4층까지 계단을 오르내려야 하는 집이라, 폭탄 대피를 알리는 경보가 울릴 때도 대피소까지 내려갈 수 없어, 간신히 반 층 정도만 내려가 복도 계단에 몸을 숨겨야 했습니다. 당뇨를 앓고 있어 걷는 것조차 힘들지만, 할머니는 단 한 번도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러시아에서는 유대인이라는 신분을 숨겨야 했어요. 부모님은 이디시어로 대화하셨지요. 이 곳 이스라엘에서는 숨지 않아도 되고, 공개적으로 명절을 지낼 수 있어서 참 감사해요.”

프리다 할머니는 더펠로우십의 푸드박스 덕분에 이제 끼니를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더펠로우십은 오랜 기간 저를 도와줬어요. 비록 아흔이 넘은 나이지만, 조금이나마 걸을 수 있고, 책도 읽을 수 있어 감사해요. 그리고 더펠로우십이 저를 기억하고 돌봐 줘서 참 행복해요”


‘이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알겠느냐’ (에스더 4:14)

위기 속에서도 유대 민족을 살리기 위해 행동했던 에스더처럼, 후원자님의 나눔과 결단 덕분에, 지금 이 순간에도 프리다 할머니를 포함한 전세계 수 많은 가난한 이웃들의 삶이 절망에서 희망으로, 고통에서 회복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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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한 해에도 후원자님과 함께 더펠로우십은 빈곤과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웃들을 위한 희망의 걸음을 이어갔습니다. 


· 총 수혜자 수 200만명
· 따뜻한 식사 지원 300만끼
· 빈곤 계층 어린이 지원 3만 5천 명 
· 전쟁 및 테러 피해자 지원 100만 명

지금 재단 홈페이지에서 연차 보고서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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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크박스는 후원자님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감&소통 플랫폼입니다. 유대인과 크리스천의 삶과 문화를 쉽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구성해 소개하고, 후원자님의 궁금증과 이야기를 함께 풀어드리는 공간으로 구성할 예정입니다. 매주 다양한 소식이 올라오는 쥬크박스 카카오 채널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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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펠로우십은 국제 홀로코스트 추모의 날을 맞아, 올해로 세번째 뜻 깊은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Never Again” 결코 되풀이돼서는 안 되는 일, 그래서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일, 후원자님과 함께 평화를 염원하며, 희생자를 추모하고 생존자를 위한 도움의 손길을 모았던 샬롬을 향한 초대의 자리, “Voice of Shalom” 현장 스케치를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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