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전도서 3:1, 4)
1년 중 364일 동안 유대인들은 하나님께 감사하며,
모든 일이 선을 위한 것이라 믿으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단 하루,
다른 날과는 구별되는 날이 있습니다.
바로 티샤 베아브(Tisha B'Av),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졌던 날 뿐만 아니라
역사 속 수많은 고난과 상실을 기억하고 애도하며
침묵과 눈물로 보내는 하루입니다.
티샤 베아브는 단지 과거의 역사만이 아니라,
우리가 신앙 안에서 겪는 아픔과 상실, 무너짐을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꺼내 놓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날은
절망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시 일으키실 것을 믿으며,
희망을 마음에 품습니다.
크리스천에게도 이 날은 도전이 됩니다.
지금 우리의 삶에서 무너진 부분은 어디일까요?
우리는 어떤 마음을 다시 붙잡아야 할까요?
오늘 하루, 잠시 멈추어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샬롬🌿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전도서 3:1, 4)
1년 중 364일 동안 유대인들은 하나님께 감사하며,
모든 일이 선을 위한 것이라 믿으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단 하루,
다른 날과는 구별되는 날이 있습니다.
바로 티샤 베아브(Tisha B'Av),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졌던 날 뿐만 아니라
역사 속 수많은 고난과 상실을 기억하고 애도하며
침묵과 눈물로 보내는 하루입니다.
티샤 베아브는 단지 과거의 역사만이 아니라,
우리가 신앙 안에서 겪는 아픔과 상실, 무너짐을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꺼내 놓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날은
절망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시 일으키실 것을 믿으며,
희망을 마음에 품습니다.
크리스천에게도 이 날은 도전이 됩니다.
지금 우리의 삶에서 무너진 부분은 어디일까요?
우리는 어떤 마음을 다시 붙잡아야 할까요?
오늘 하루, 잠시 멈추어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