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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펠로우십의 다양한 사업활동 및 재단 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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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소식[전쟁피해자 지원] 어둠 속에 갇힌 11살 소녀의 상상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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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의 11살 소녀 다샤는 전쟁이 시작된 날을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폭발음과 사이렌 소리가 곳곳에서 들렸고, 탱크와 장갑차가 지나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다샤는 학교에서 폭탄이 터졌을 때 행동하는 법을 배웠기 때문에, 진짜 전쟁이 시작되었음을 알았습니다. 

눈 앞에 펼쳐진 모든 상황은 믿기 힘들고 무서웠습니다. 


현재 우크라이나의 많은 도시들은 폭격으로 전기와 수도를 쓰기 어려운 상황이며, 

다샤도 하루의 대부분을 어둠 속에 앉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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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없는 어두운 삶은 여전히 지하 대피소에 갇혀 있는 거 처럼 느껴져요. 무서우니까 전쟁이 끝나면 무엇을 할지 상상하고, 계획을 세우곤 해요. 친구들이 너무 보고싶어요. 전쟁이 끝나면... 친구들을 만날 수 있겠죠?" - 다샤 (11세)



어려운 시기를 긍정적으로 이겨내고 있는 다샤의 상상 이뤄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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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과 배고픔 속에 홀로 남겨진 이들에게

위로와 회복의 통로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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